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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형 반도체 기업 싼안광뎬 "대주주 입건과 회사 경영은 무관"
중국의 대형 반도체 기업인 싼안광뎬이 최근 대주주의 수사기관 입건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쌍안관뎬은 지난 30일 기자회견을 자청, 대주주인 린슈청에 대한 조사와 회사의 경영상황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1일 린슈청이 국가감찰위원회로부터 입건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린슈청은 현재 구금된 상태에서 조사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린슈청에게 제기된 혐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최근 후헝화 충칭시 시장이 낙마한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홍콩 매체들에서 나온 바 있다. 홍콩 매체들은 싼안광뎬이 충칭에서 사업을 확장하면서 후헝화 충칭시 시장에 부정한 청탁과 뇌물을 공여했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린커촹 싼안광뎬 사장은 "대주주인 린슈청은 2017년 7월10일 이후 싼안광뎬에서 어떠한 직책도 맡고 있지 않으며, 오랫동안 회사의 일상 경영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사건은 회사의 생산 및 경영, 향후 발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회사의 생산과 경영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린즈둥 싼안광뎬 회장은 현재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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